김건모 썸네일형 리스트형 나는 가수다 12회 리뷰 원래 쇼프로를 잘 보지 않는데다가 한국과 멀리 떨어진 곳에 사는지라 챙겨보는 프로그램이라곤 '무한도전' 과 '개그콘서트'가 챙겨보던 한국프로그램중에 전부였는데, 이젠 토요일에 '무한도전'만큼이나 일요일을 기다리게하는 프로가 생겼으니 그것이 바로 '서바이벌 나는 가수다' 이다. 이 프로그램 '무한도전' 맨뒤에 광고를 처음 본 순간... 제명이(응? ㅡㅡ?) 부터 너무 기대가 됐던 프로그램이었고, 지금까지도 역시 계속 여러 관점에서 - 룰이 바뀐문제, 그들은 감히 평가대상이 될 수 있는 가수가 아니라는 얘기, 무한 경쟁시대에 서바이벌프로그램의 결정판이라는 얘기등등- 이야기가 되어졌던 프로그램이다. 아무튼 나에게도 역시 별로 기다려지지 않고 약간은 월요일이 다가온다는 압박감으로 우울했던 일요일 저녁을 숨죽이며.. 더보기 나는 가수다 김건모씨 탈락에 대해서 결국 박정현씨가 떨어진다는 허위로 밝혀진 '서바이벌 나는 가수다' 이번회 그게 누구의 짓이였는지 문제는 이따 이야기하기로하고요 이번 주의 최고의 이슈는 김건모씨의 탈락과 룰의 변화였습니다. 어쩌면 감히 그 어느누구도 예측할 수 없었고 혹은 예측하기 싫었던 김건모씨의 탈락!!!저도 김건모씨 너무 좋아합니다. 그 예전 별밤에 뽐내기 대회에서 피아노를 치며 등장했고 바로 같은 그 자리에서 처음들었던 그의 노래 '잠 못 드는 밤 비는 내리고'....... 드디어 우리나라에도 이런 목소리를 가진 흑인의 솔울을 노래로 빗어낼 수 있는 가수가 등장했구나. 그리고 그는 그뒤로 맹활약 (응?)을 펼치며 '국민가수'라는 수식어를 이름앞에 달기에 이릅니다. 진짜배기 가수들의 때레비 출연에 목매고 있던 중에 '서바이벌 나는 .. 더보기 이전 1 다음